[측도론] 8-1 푸리에 해석의 기초
여기서는 Rn상에서 이론이 전개될 것이고 n은 차원이다. 또한 여기서의 측도는 르베그 측도이다. 따라서 E가 Rn에서 가측집합이면, Lp(E,m)을 Lp(E)로 나타낸다.
U가 Rn에서 열린집합이고 k∈N일 때, k계 이하의 편도함수들이 모두 존재하고 연속인 U상의 모든 함수들의 공간을 C(k)(U)로 나타내고 C(∞)(U)=∞⋂n=1C(n)(U)라고 한다. 임의의 E⊂Rn에 대하여 C(∞)c(E)를 받침이 컴팩트이고 E에 포함되는 Rn상의 C(∞)함수들의 공간이라고 한다. E=Rn 또는 U=Rn이면 간단히 Lp=Lp(Rn), C(k)=C(k)(Rn), C(∞)c=C(∞)c(Rn)으로 나타낸다.
x,y∈Rn일 때 x⋅y와 |x|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x⋅y=n∑i=1xiyi,|x|=√x⋅x
Rn상의 두 C(∞)함수들의 공간이 중요하다. 그 중 하나는 컴팩트 받침을 갖는 C(∞)함수들의 공간 C(∞)c이다. C(∞)c에서 0이 아닌 함수의 존재성은 분명하지 않다. 함수 η(t)=e−1tχ(0,∞)(t)에 대해 η(k)(t)=Pk(1t)e−1t(P2k는 2k차 다항식)이고 η∈C(∞)이나 모든 n∈N에 대해 η(n)(0)=0이다.
ψ(x)=η(1−|x|2)라고 하면 |x|<1일 때 ψ(x)=e−1|x|2−1, |x|≥1일 때 ψ(x)=0이므로 ψ∈C(∞)이고 supp(ψ)는 닫힌 단위공이다.
다른 하나는 무한대에서 자기 자신과 모든 도함수들이 |x|의 임의의 제곱(멱)보다 빠르게 소멸하는 C(∞)함수들로 구성된 슈바르츠 공간(Schwartz space) S이다.
임의의 음이 아닌 정수 N과 다중지표 α에 대해‖f‖(N,α)=supx∈Rn(1+|x|)N|∂αf(x)|
8.1 f∈C(∞)이면, f∈S⇔모든 다중지표 α,β에 대해 xβ∂αf가 유계 ⇔ 모든 다중지표 α,β에 대해 ∂α(xβf)가 유계이다.
증명: |β|≤N에 대하여 |x|β≤(1+|x|)N이고, 단위구 |x|=1에서 N∑i=1|xi|N은 양의 값을 가지며 양의 최솟값 δ를 갖는다. 그러면 모든 x에 대하여 n∑i=1|xi|N≥δ|x|N이고 양변이 N차동차이므로(1+|x|)N≤2N(1+|x|N)≤2N{1+1δN∑i=1|xNi|}≤2Nδ∑|β|≤N|xβ|
f가 Rn에서의 함수이고 y∈Rn일 때 τyf(x)=f(x−y)라고 하자. 그러면 1≤p≤∞에 대하여 ‖τyf‖p=‖f‖p이고 ‖τyf‖u=‖f‖u이다. 여기서 f가 균등연속(uniformly continuous)이라는 것은 y→0일 때 ‖τyf−f‖u→0인 것이다.
8.2 f∈Cc(Rn)이면, f는 균등연속이다.
증명: ϵ>0과 x∈supp(f)에 대해 δx>0가 존재해서 |y|<δx일 때 |f(x−y)−f(x)|<12ϵ이다. supp(f)가 컴팩트이므로 x1,...,xN이 존재해서 각 xi를 중심으로 하고 반지름이 12δxi인 공들이 supp(f)를 덮는다. δ=12min{δxi}라고 하면 |y|<δ일 때 ‖τy(f)−f‖u<ϵ이다.
8.3 1≤p<∞이면, 평행이동은 Lp노름에서 연속이다. 즉, f∈Lp이고 z∈Rn이면, limy→0‖τy+zf−τzf‖p=0이다.
증명: τy+z=τyτz이므로 f를 τzf로 바꿈으로써 z=0이라고 할 수 있다. g∈Cc이면, |y|≤1에 대해 τyg들의 받침은 컴팩트집합 K에 속하고 8.2에 의해 y→0일 때 다음이 성립한다.∫Rn|τyg−g|pdm≤‖τyg−g‖pum(K)→0
8.3은 p=∞일 때 거짓이다.
참고자료:
Real Analysis: Modern Techniques and Their Applications Second edition, Folland, Wi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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