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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학 정시 경쟁률 ‘뚝’…사상 첫 정원 미달 사태 우려

 

 

영상: www.youtube.com/watch?v=pENyDKkUz9U

이 영상의 댓글: 

-이제 대학 본질을 찾아 갔으면 좋겠다.. 아무나 대학을 가는게 아니라 진짜 배울사람만 뜻가지고 지거국위주로 채웠으면 좋겠다.. ㅅㅂ 사립가봤자 뒤에서 돈 쳐 내돌리도 있는데 거길 왜가냐 드디어 양아치들 지갑비는 날이네 ㅎㅎ

-당연한거지 출생인구는 계속 줄고있는데 쓸모없는 대학은 넘쳐나고ㅋㅋ

-이제는 대학교 졸업장에 얽매이는 사회는 바뀌어야 한다 진심으로 학문에 정진하고 싶은 놈들만 대학에 가고 무슨 캠퍼스라이프 그딴거 노리고 대학생 되고싶은 놈들은 이제 없어져야함 대학교까지 의무교육인 것 마냥 홀린듯이 졸업장 따야한다고 생각하니 거품 낀 대학교가 넘쳐나는거임 수능에 인생 꼬라박고 나니 꿈이고 뭐고 고등학교때 배운건 써먹지도 못하고 시간낭비했다고 후회하고...
+이게 맞지 전공안쓸거면 대학 왜가냐

-당연히 경쟁력 없는 대학들은 도태돼야 하는가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왜 이제서야 우려를해 ㅋㅋㅋ 예상 못한 것도 아니면서 ㅋㅋㅋ
+교사임용도 그렇고 정말 안일하다 안일해. 그냥 니들은 누구탓할 처지가 안된다고본다

-애초에 사립은 지들이 생각없이 지어놓고선 학생들이 안와요ㅠㅠ 이런말은 하면 안되지..

-인서울대학이 아닌이상...그리고지방 메인대학들을 살리기위해선 지잡ㄷㅐ라는 걸림돌들을 빼야죠. 간호학과 의과등 메이저 빼고 정리필요판단. 지방메이져전문대와 지잡대를 합치는것도 필요하다봅니다.시설물의 확장이죠.

-사람귀한줄알아야된다 한국은

-?** : 본인 그 대학 나와서 재산 얼마? 대학 좋아도 돈 없으면 아무 의미 없다. 하지만 ?**은 지잡대 나왔는데 돈까지 없는 제일 불쌍한 패배자 새ㄱ이다...

-지거국만 남기고 싹다 정리하자  쓸데없이 세금낭비다

-신입생 유치해서 등록금빼먹어야하는데 불가능하단얘기지

-솔까 지잡은 다 닫아야 맞는거 아닝가...

-학교 아웃풋이 좋아봐 너도나도 가려하지 내신 5등급도 교과전형으로 들어가는학교 누가 가고싶어할까

-통폐합해야지 머 앞으로 인구가 줄어드는것은 당연하고 매년 똑같은소리 할꺼고

-이제 대학들이 학생들을 고르는 입시가 아니고 학생들이 대학을 고르는 형태로 바뀌는 시점이 된 듯. 대학들은 고등학생 졸업자들 뿐만 아니라 만학도등 다양한 수요층을 개발해야 할 듯.

-인구반토막 = 대학반토막

-지방에는 지거국 하고 특수대학 만 남기면됨 수도권은 듣보잡 빼고 남기면되고  신경대 신한대 이런

-대학교 국가장학금 지원 기준 훨씬 더 빡세질 필요가 있음 진심... 전문대나 지방사립대에 다니는 학생들은 전공지식을 진심으로 배우려고 오는 애들은 진짜진짜 극소수고 대부분은 그냥 대학생이라는 신분을 얻은 채로 더 놀기위해 혹은 남들 다 가니까 아~~무생각없이 중고등학교 출석하듯이 다니는 애들 진짜 개많음.. 더 역겨운 건 "대학교수"라는 칭호를 얻은 거에 뽕 취해서 못가르치는 건 둘째치고 제대로된 전문지식도 없는 교수도 허다함..
+학계를 아시면 전문성 없는 교수라는 말은 안하실거같네요. 저야 밀레니얼세대라 그 이상의 분들은 잘 모르지만 적어도 글쓴이분께서 폄하하실만큼 무능한 프레시 박사는 없습니다. 대부분 압도적인 실력으로 좋은 논문 실적을 가지신 분들께서 지방대나 전문대의 교수 자리라도 간신히 간다는걸 아셨으면합니다.
+네 지방의 전문대 교수라도 되기 정말 힘든 거 압니다. 하지만 지방의 전문대는 특별히 뛰어난 실력이나 커리어가 없는데도 인맥과 운으로 들어와서 정교수하는 사람도 종종 있습니다. 제가 전에 다니던 곳이 수도권의 전문대학이었고 심지어 사회과학부 인문계열이었는데도, (어차피 교수는 학원강사가 아니기에) 못가르치는 건 둘째치고 학력이 구린 건 셋째치더라도, 뭔 질문을 할 때마다 자존심 때문인지 모른다고는 절대 안하고 빙빙 돌려서 얼버무리더라구요. 특히 나이 60정도 되신 분들이 그런 경향이 강한 것 같아요. 어차피 정교수 달았고 짤릴 일도 없겠다 강의시간에 대충 뚱딴지같은 자기 경험담 같은 거 얘기하고 수업의 질은 중고등학교 수업시간보다 못함.. 하지만, 비록 열에 아홉은 말하기 창피한 학력을 갖고 계시긴 하더라도 열에 넷은 학문의 깊이가 남다르다고 느낄 정도로 박식하다고 느껴지긴 합니다. 그런데 경험상 열에 셋은 .....

-애들은 줄어들고 기업들은 지방대들 거들떠보지도 않고

-경쟁력이 딸리면 문 닫는거는 당연한거지

-어쩌다 취업 잘 되는 학교가 최고대학이 됐을까..ㅠㅠ
+최고 대학이라 취업이 잘되는거지 ;

-국립대빼고 다없애도 될듯 그래야 취업 활로가뚫림
+국립대 특수대 의과대학 간호학과 지방교대 빼고 다 없애야지

-대학 구실도못하는데    대학을 왜가겠니

-김영삼정권 대학설립 자율화 + 김대중 정권의 등록금 인상 이라는 환상콜라보 속에 대학들 우후죽순으로 생겼고.   결국 이게  터질게 터진거다.    다들 그때도 우려했던 건데... 암튼 앞을 내다 보지 못하는 정책남발...  (금 정권이라도 뭐 별 다를거 없다만...    결국 우리 다음 세대들에게 큰 고통으로 다가오는 정책 남발이 걱정스럽다.

-일단 자율개선 아닌 곳부터 경고 맥이고 계속 개선 안되면 폐교하던지 다른 작응 학교랑 통합해야지

-이거 근데 웃긴게 역량강화에 해양대랑 설예대 원세대 같은 대학도 있다는거임. (원세는 지잡이라 카도 공부 아예 못하는 버러지들이 가진않고 보건 계열에선 세브란스때매 강원도민들은 많이감) 즉 대학 비리부터 제대로 잡아야함. 대학비리부터 잡으면 반쯤은 줄여질거 ㅇㅇ 신경대 아직도 유지하는거보면 신기함.

-슬슬 집업학교 강화하고 뜻있는 사람만 대학가야됨 고등학교 졸업후 취업하는 시스템을 잘 개발해야할듯

-통폐합해 제발.. 인원 못채우는 학교는 곤약 클론인간으로 때려넣게?

-근데 ㄹㅇ골빈애들이 지거국넣을성적되는데 지거국 안넣고 수도권잡대넣드라

-대학=/=의무교육 x 쓰레기 대학들은 걍 소멸해야함
+대학교는 공부 하러 가는 곳이고, 의무교육이 아닌데 대학이 의무교육인 것 마냥 무조건 4년제라도 나와야 하는 세상이 되버림

-원래 이게 맞음 대학을 못가면 사회를 못나가는 개같은 세상이 우리뿐이지 어디야 진짜 배울 사람이 가는 게 대학교지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가지고 있었던 동부산대학교도 작년에 폐교 됐는데 이제는 서울민국 수도권공화국  다시말해서  경기도 서울 인천 말고는 지방 대학교는 전부 다 미달 사태야

-지방대학은 출산율 오르지 않는 이상 오르막없는 롤러코스터인듯..

-솔직히 이제 코로나로 인해서 비대면이라 술도 못마시고 새내기 기분 못내니깐 고딩들 대학 안간다. 재미도없고 미래도 없는데 왜감?? 대학 입장에서도 어떻게 살아남아야할지 고민하고 혁신해야한다.

-진작에 대학원연구중심제로 갈것이지. 학문을 심층적으로 탐구해야하는 대학이 대학노릇은 커녕 여태 직업훈련소 노릇만 하면서 학부생들만 주구장창 받아댔으니 이꼴이 나는건 당연하다. 지금이라도 안늦었으니 경쟁력 없는 대학들 통합하고 대학원 연구중심제로 바꿔서 국제적으로 대학원생들이나 많이 받고 연구나 많이 해라. 지금처럼 직업훈련소 노릇만 하면 답 안나온다.

-당연한거 아니냨ㅋㅋ 어문 경상계열은 절반 이상이 공무원 준비나 하고 있는데 대학이 의미가 잇음? 이제 학생들이 더더욱 줄어들텐데 대학같지도 않은 대학들은 없애자

-앞으로 더 문제. 초등학교 학생수보면 몇년 사이에 급감

-앞으로 더할꺼고 경쟁력 없는 대학들은 퇴출될꺼다..

-정원을 줄이면 미달 생길일 없지 ^^

-의치한약수 논외로 치고 전자공학, 화학공학, 기계공학, 소프트웨어학과 제외하고는 취업률 피눈물 나오는 상황인데, 특히 어문계열하고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 막막할듯..

-바람직한 수순이다. 필요없는 대학 돈에만 눈 먼 대학들이 너무 많다. 빨리 다른 길을 찾지않으면 빚만 눈덩이처럼 불어날것이다.

-무조건 4년제 대학이 아니라 필요한 기술만 배우고 나가서 사회에서 일하는 기술학교 기술대학 등이 많아지고 사회분위기도 바뀌어야함... 무슨 아무리 전문대라지만 군사학과 네일아트과 이런게 왜 ‘대학’ 에 있는건지 이해 x

-내 지잡인데 좆소 건설 면접 보러올래하다가 학교듣더니 바로 말 얼버무리면서  다음에 연락주겠다함 그거듣고 취업 포기하고 그냥 마을버스 들어감 ㅋㅋㄹ 현실이다 잡대생들아ㅋㅋ

-저출산으로 사람이 없는데 대학이 많다는게 말이 되냐? 거점 국립대 빼곤 다 폐교될거다

-대학 학위 장사하는 짓 그만하고 이제는 공급자 중심이 아니라 수요자 중심으로 가야지.

-애는없지.일자리는 줄지.대학이 미래보장 못하는데 뭐하러 돈써가면서 배우려하겠냐 유튜브가 더 유익한게 많은데

-헬조선인데 지방대가봐야 뭐하냐 취업도 안되는디

-공기업 지방 쿼터제 무슨의미가 있니 ㅎㅎ

-국가에서 초등/중등학교도 규모조절을 시도해봤으면 좋겠습니다. 폐교 기준을 높임[ 정원 수 얼마 미만 ] 폐교 학교 선정 각 학교를 통합// 시킨다. 작은 규모의 학교들을 합치면 학교 규모가 커질 것이고 체계적으로 관리될 것이며 학생 수도 적던 곳으로 예산이 분산되어 썩 좋지 못하던 각 학교의 교육의 질을 통합된 학교 한 곳으로 예산을 집중지원을 하면 높일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어차피 폐교될 곳은 다 폐교되는데 그 학교가 살아나길 바라는거 보다 이게 좀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동문들이 모교라고 폐교를 막는 일 또는 교통여건이나 거리, 시간 등의 문제로 갈등을 빗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동문이 모교 폐교를 막는 것 그것은 결국 추억팔이일 뿐이라 보고 교통 거리 시간 등의 문제는 통합학교의 위치 선정으로 어느 정도 해결하며 교내 등교 시간 조정 스쿨버스 운행 기숙사 운영 등등 이런 방법들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으로 고1로서 얘기할 수 있는 것은 끝입니다 맞든 안 맞든 판단은 여러분께 ㅎ..

-댓글들 사고가 "정원이 딸립니까? 대학을 닫죠! 개혁!" 이런 일차원적 사고밖에 못하는데 ㅋㅋㅋㅋ 불난 집에 불 끄죠 이러는 꼴 ㅋㅋㅋㅋ 근본적인 문제는 모르노 맨날 같은 뉴스 맨날 같은 반응. 근데 왜 해결못하는지 고민은 안함 ㅋㅋㅋ
+정원미달인건 인구문제고 인구는 애초에 해결 못해요. 인구 줄어드는데도 대학교를 계속 설립하고 존치하는게 문제인거고 잡스런 대학교들이 쓸데없이 많은 거 자체가 문제라서 그냥 쓸모없는 잡스런 대학들은 폐교를 하는게 정답이지요. 대학교 수를 유지해야 된다는 전제조건을 왜 깔고 들어가냐는거요. 그리고 인구는 살기 좋으면 알아서 늘어나는거고. 고민은 혼자 많이 처 하세요^^ 간단한 문제갖고선 징징대지말고
+아니 지방대중에서도 건전한대학( 원광.동아.영남.조선.인제.한림.금오공대.순천향등)이런건 육성하고 잡대(웹툰기안대) 현실세계로따지면 진짜 전교꼴등에 양아치도 수능안봐도 돈만주면가는대학은 없애야하는거아님? 내가사장이여도 고졸애들쓰고 방통대보내서 교육시켜 가르칠망정 잡대애들채용안할듯 4년동안 돈.시간낭비하고 눈만높아져서 대겹.공뭔아님 거들떠도안보고 ㅋㅋ 아마곧 폐교될곳은 이홍하재단 대학들이1순위일걸?

-외국처럼 공부에 뜻이 없는 학생이라면 다른 쪽으로 차별 없이 갈 수 있게 제도를 설계 해야한다고 생각. 애초에 대학진학률 70퍼는 말이 안됨 5등급 이하는 진짜로 대학 가는거보다 기술 배우는게 나음

-우리나라.여러곳에서 개혁이필요합니다.대학교도.퇴직공무원연금도 그렇고.의료보험.장기요양보험도.대학 등록금이   너무비싸다 보통의   부모들은 어렵다고봅니다만.

-그냥 4년 등록금 + 생활비 생각하면 사업하든지 아니면 유튜브를 하든지 그게 더 나을 것 같음...

-의대 가즈아~의대 드가자 의대 드가자 의대 드가자 자 의대 드가자~

-댓글들 생각이없냐 지방대 싹다 없애자는소리나하네 안그래도 수도권 극포화상태에 종일 집값폭등한다고 욕하면서 서울공화국 가속화하자는 소리랑 똑같은말을 하고있네 좀 더 본질적인걸 보세요들

-[무조건 수도권으로 가야 미래가 보인다] 발표된 정부의 정책과 언론보도에 의하면: *지잡대든 지거국이든 학생충원 못하면 폐교할수 밖에없는 부실대학 지잡대에 속한다! 한번 "지잡대"는 영원한 "지잡대"라는 말이 나돌 정도다. 작년에 부산대 합격자 75%가 입학을 하지않고 수도권으로 향했다. 지난 3년간 경북대 재학생 5,000 여명이 자퇴를 하고 수도권 대학으로 편입했다. 안됐게도 이러한 지방대 기피현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저출산 학령인구 급감, 부산 대구 광주등 지방소멸 악재, 정부의 수도권 분산정책 으로 인해 서울대 및 서울시립대를 비롯한 전국의 모든 국공립대학들은 전면 통폐합으로 이름조차 없어질 대학들이 됐다! 재학중 또는 졸업후 학교가 없어지면 모든 노력이 허사로 돌아간다! 이름도 없고 존재도 없어진 대학을 졸업했다고 하면 누가 인정을 하겠는가? 이런걸 보면 최상위권 지거국이나 지잡대 보다는 수도권 하위대학을 졸업하는 것이 훨씬 인지도가 높을뿐 아니라 안전하고 전망도 밝다! 왜냐하면 서울과 경기도에 있는 대부분의 수도권 대학들은 하위대학이라 할지라도 견고한 학교재단의 투명한 재정운영과 교육시장의 탄탄한 인프라가 이미 구축되어 있어 충원률이 높고 통폐합이 될 가능성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또한 의료, 법률, 언론, 예술, 스포츠, 교육, 학문연구, 문화, 경제, 군사, 기술, 취업 및 창업등등 모든 분야와 기회가 수도권으로 집약 되어있어 무조건 수도권 대학을 졸업해야 수도권에서 할수있는 일이 많다는 것이 부인할 수 없는 또하나의 이유다. 지방도시의 인프라가 급속도로 무너지고 있는 반면에 수도권 기존의 인프라는 이미 오랜 세월에 걸쳐 견고하며 오히려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구나 정부의 사립대학 평준화와 공영화 정책으로 미루어 볼때 수도권에 있는 대학이라면 어느 대학이든 괜찮다고 한다. 남의 눈치볼것도 없고 물어볼것도 없다! 상황을 보고 생각을 해보면 알 일이다! 이러한 여러가지 여건으로 미루어 볼때 대학엘 진학 하려면 무조건 수도권으로 가야 지방 보다는 월등히 우세한 수도권의 문화와 분위기 그리고 사회적 환경속에서 학맥, 인맥, 지맥, 친맥등 여러 인간관계가 이루어지고 졸업시즌에는 자연스레 기회가 주어지며 스스로 나아갈 길이 눈앞에 나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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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ywalker222